|
서울에서만 삼십여년을 살다가 처음으로 지방으로 이사하는거라
걱정도 많이 되었고. 더구나 이전에 상계동에서 천호동으로 이사할때
이삿짐센터 아저씨들이 물건을 너무 함부로 다루는걸 보고 걱정을 태산같이 했었는데.
이번 부산으로 이사하면서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알게된 이곳. KMN..
우선 일회용포장재로 물건들을 포장해주시니까 너무너무 깔끔하고 청결해서 감탄했고요~(특히 매트리스랑 이불.옷)
부산에 와서도 현지 지점분들이 나오셔서 아침부터 일찍 작업시작하셔서 오전중에 물건정리 끝내주시고.. 마무리역시 확실하게~
정리시작전에 바닥에 깔판같은것 깔고 해주셔서 거실마루바닥 상할까봐 배려하시는 모습하며. 자잘한 커텐설치나.액자설치.그리고일이 끝나실때까지 환하게 웃으시며 일해주시던 모습.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그리고 서울,부산 팀장님들간에 손발이 척척 맞으셔서 꼭 직접 물건 포장하신분이 내려오신듯 싶었고요~
무엇보다도 하루전에 포장해서 내려오시니까 시간적 여유도 충분해서 좋았답니다.
이런 시스템.. 참 괜챦다고 생각되서 감사의 글 올립니다.
사장님 번창하시고요~ 많이 소개 해드릴께요~
|